천안시 신방동, 어버이날 맞아 계절 오이김치 지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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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안시 신방동, 어버이날 맞아 계절 오이김치 지원

- 지역 내 홀몸어르신 등 70가정에 선물꾸러미와 향긋한 오이김치 나눔 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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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 - 행복키움지원단 어버이날 기념 오이김치 나눔 행사

 

천안시 신방동행복키움지원단이 4일 제49회 어버이날을 기념하고 코로나19로 인한 우울감과 무기력증에 빠질 위험이 있는 홀몸어르신 등을 위해 카네이션, 케이크 등 선물꾸러미와 오이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.

 

이번 오이김치는 유광노 단원이 농장에서 직접 재배한 오이 5접을 기부 받아 단원 10여명이 직접 담근 것으로 정성을 담았으며, 단원들이 노인 35세대와 거동불편 등 어려움이 있는 부자가정 등 35세대에 선물꾸러미와 김치를 직접 전달했다.

 

신동미 단장은 "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이웃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복지서비스를 찾아 보살필 수 있는 기회가 됐다”며 "지속 추진해 소외계층들에게 찾아가는 복지를 실천하는 행복키움지원단이 되겠다”고 말했다.

 

윤성재 신방동장은 "행복키움지원단원들이 희생과 봉사로 협력해 가정의 달을 맞아 행복한 신방동이 될 수 있어 감사하다”며 "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노력을 펼쳐주시길 당부드린다”고 답했다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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